[장수=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장수군은 방화동 자연휴양림에서 실·과 및 읍·면 지방세와 세외수입 업무 담당공무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지방세·세외수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세 및 세외수입 분야 직원 역량 강화와 자주재원 확충마련을 위한 우수사례 발표, 토론, 분야별 우수 발표자에 대한 시상식 등으로 진행됐다.

연구과제 발표에서 산서면 김강수 부면장이 ‘체납액 ZERO시대, 그 서막을 열다. 지방재정 확충 명예위원 제도 시행’을 발표해 지방세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세외수입 분야에서는 농촌지원과 곽동기 농업기계 팀장이 ‘농기계 사업단 운영을 통한 사용료 수입 증대방안’을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 밖에도 한우세 신설을 통한 재정자립도 증진, 체육시설 대관시스템 구축을 통한 세외수입 확대방안 등 다양한 지방재정 확충 방안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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