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 금정구는 오는 18일 회동수원지 일원에서 일반인 가족들을 대상으로 '도시가 품은 쉼, 회동수원지 소풍여행'의 두 번째 특별 테마프로그램인 '남한의 DMZ, 회동수원지 생태의 왕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남한의 DMZ, 회동수원지 생태의 왕국'은 회동수원지의 아름다운 풍광을 보고 즐기며 '휴대폰 카메라'를 이용해 사진을 찍고, 액자를 만들어 추억을 남기는 것을 테마로 진행되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1부에서는 사진전문가에게 배우는 사진 강의를 통해 사진을 찍을 떄 활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구조등을 배우며, 주어진 미션에 따라 회동수원지를 탐방하며 사진 찍기가 진행된다.
2부에서는 수행한 미션의 사진을 액자로 만들고 심사원원들의 평가를 통해 10팀에게 선물을 제공할 예정이다.
ndh4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