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개 국·내외 작품중 4개 초연작...실험정신 표출하는 축제

[수원=뉴스핌] 정은아 기자 = 임수택 수원연극축제 예술감독이 14일 수원시청 브리핑룸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상상캠퍼스에서 개최하는 '2019 수원연극축제-숲속의 파티'를 설명하고 있다. 임 감독은 전체 11개 해외초청작중 벨기에 악동음악대 극단의 '악동음악대'(Verdammte Spielerei) 등 4개의 초연작에 대한 설명과 함께 "다른 예술계를 따라가는 축제가 아니라 비관습적 연극 즉, 실험정신이 있는 젊은 연극인들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9.05.14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