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투데이 ANDA'는 뉴스핌 편집국이 생산한 경제정책 산업 금융 증시 부동산 생활경제 기사 중 알토란을 엄선한 것입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후 4시에 배달됩니다. 이것만 읽어도 대한민국 경제 흐름에 발맞출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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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배달된 '투데이 ANDA' 뉴스레터에는 ▲'미중 담판' 관세 인상·추가…미국도 부메랑 맞는다 를 비롯해 ▲[단독] GM, 차세대 친환경차 한국에서 만든다 ▲비메모리 키우는 삼성전자..."'이미지센서' 1등 시간문제" ▲'가계부채 뇌관될라'…당국, 2금융권 대출 조인다 ▲코오롱생명과학 '인보사 사태', 환자·주주 등 줄소송 예고 ▲다주택자 '줍줍' 열풍 차단..예비당첨자 5배로 늘려 ▲1분기 '선방' 카카오...콘텐츠·플랫폼 양대축으로 성장 '가속' ▲한은 "완화적 통화정책기조 유지…금융안정도 유의" ▲미중 담판 '유턴'하면? 글로벌경제, 동력 급속 상실 ▲열리지 않는 중국시장...LG화학·삼성SDI, 中 보조금 또 제외 ▲키움증권, 1분기 영업이익 2026억원...분기 사상 최대 실적 등의 기사가 있습니다.
'투데이 ANDA' 외에도 매일 또는 1주일에 한 번씩 정해진 요일에 보내드리는 뉴스레터도 있습니다.
화요일부터 토요일 아침 7시 전달하는 '글로벌 모닝뉴스'는 미국과 유럽 증시는 물론 글로벌 외환·상품시장 동향을 담습니다.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에 배달되는 '차이나 모닝브리핑'은 중국의 경제, 금융, 증시 관련 소식을 전합니다.
연예 스포츠 뉴스를 엮은 'K스타 월드스타'는 토요일 오후 3시에 주1회 찾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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