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뉴스핌] 노호근 기자 = 경기도 용인도시공사는 오는 6월4일 열릴 소통행사에 참가할 시민 25명을 5월15일까지 접수한다.

25일 용인도시공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 참여하는 시민들은 공사가 관리하는 아르피아스포츠센터와 용인시민체육공원, 용인평온의숲, 용인자연휴양림 등을 견학하며 서비스를 체험하게 된다.
이후 김한섭 사장 등 공사 경영진과 담당자들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간담회도 갖는다.
이번 체험 행사엔 용인시에 거주하는 일반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신청은 시설별 안내데스크 등에서 신청서를 받아 접수하면 되며, 도시공사 홈페이지나 이메일로 신청 할 수도 있다.
공사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25명 내외의 참가자를 선발해 5월27일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엔 장애인 등 소수자 대표도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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