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산업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휴넷, 호치민 경제대학교-베한타임즈와 MOA 체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합의
호치민 경제대 EMBA(최고경영자과정) 온라인 과정 한국 런칭
베트남 현지 한국기업 대상 직무교육 진행

[서울=뉴스핌] 이민주 기자 = 평생교육기업 휴넷(대표 조영탁)은 18일 베트남 호치민에서 호치민 경제대학교, 베트남 국영통신사(TTVXN) 허가 취득 한국어 신문사인 베한타임즈와 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사업에 대한 3자간 업무 협약(MOA)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호치민 경제대학교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휴넷 조영탁 대표, 호치민 경제대학교 국제교류협력센터 쩐 마이 동(Tran Mai Dong) 센터장, 베한타임즈 김종각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한국과 베트남의 교육 콘텐츠 교류와 확산을 위하여 협력하게 된다.

우선 오는 5월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되는 ‘호치민 경제대학교 EMBA(최고경영자과정)’의 온라인 과정이 한국에서 정식 런칭 된다.

조영탁(가운데) 휴넷 대표가 18일(현지 시각)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MOU를 체결하고 쩐 마이 동(왼쪽) 호치민 경제대학교 국제교류협력센터센터장, 김종각 베한타임즈 대표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휴넷]

호치민 경제대학교 EMBA는 2010년 베한타임즈와 호치민 경제대학교가 공동으로 만들었다.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최고경영자 및 임원, 기관장급 인사,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현재 10기까지 진행되었다. 총 250여명이 넘는 수료자를 배출하며 베트남에 진출한 한인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최고경영자 커뮤니티로 자리잡고 있다.

앞으로 휴넷은 한국에서 수강생 모집부터 수료까지 운영 전반을 맡는다. 특히 베트남 현지에서 진행중인 강의를 이러닝 과정으로 제공하게 되어, 최신 베트남 트렌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게 된다. 6개월간 진행되는 교육과정을 마치면, 호치민 경제대학교 명의의 수료증이 발급된다.

휴넷 조영탁 휴넷 대표는 “한국의 이러닝 교육 대표기업으로서의 노하우를 담아, 베트남 비즈니스에 도움이 되는 생생한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 신남방 중심 국가인 베트남에서 해외 진출의 물꼬를 트게 되어 영광이다.”라고 전했다.

추후 3사는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의 직무 교육, 한국-베트남 비즈니스 관련 교육을 진행하는 등 추가적인 교육 사업을 펼칠 예정이다. 

hankook66@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