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뉴스핌] 박상연 기자 = 4일 오후 10시50분께 충북 진천군 백곡면 성대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임야 6600여㎡를 태운 뒤 1시간5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지점이 3곳인 점으로 보아 입산객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yp2035@newspim.com
[진천=뉴스핌] 박상연 기자 = 4일 오후 10시50분께 충북 진천군 백곡면 성대리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이날 불은 임야 6600여㎡를 태운 뒤 1시간50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발화지점이 3곳인 점으로 보아 입산객 부주의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발화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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