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2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영중면 불무산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은 밭작물을 태우기 위해 피운 불이 번져 산불이 났으며, 화재 현장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불은 산으로 번지며 현재까지 산림 0.1ha를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군부대 등은 헬기를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yangsanghyun@newspim.com
[포천=뉴스핌] 양상현 기자 = 2일 오후 2시 50분쯤 경기 포천시 영중면 불무산 인근에서 산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 불은 밭작물을 태우기 위해 피운 불이 번져 산불이 났으며, 화재 현장에서 6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숨진채 발견됐다.
불은 산으로 번지며 현재까지 산림 0.1ha를 태운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과 군부대 등은 헬기를 동원해 불길을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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