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뉴스핌] 이백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무주노인종합복지관이 ‘2018년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무주군에 따르면 사회복지법인삼동회에 민간 위탁해 운영하고 있는 무주노인종합복지관은 모든 항목에서 고른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12년, 2015년, 2018년 3회 연속 최상위 등급인 ‘A’를 받았다.

2005년 설립된 무주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이용자들의 상담을 비롯한 건강생활지원과 노년 사회화 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연간 3800여 명의 회원들이 이곳에서 다양한 동아리 활동과 교육을 즐기고 있다.
전국사회복지시설평가는 보건복지부가 사회서비스 품질관리 강화 및 서비스 전달체계 효율화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전국 노인복지관 246곳의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서비스 △이용자권리 △지역사회관계 6개 영역을 심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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