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홀몸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자살예방 등을 위해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올해 은둔형 5명, 활동제한 우울형 32명 등 총 37명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며 삼척노인복지관에서 위탁 운영한다.
사업 참여 홀몸노인은 개별사례관리, 긴급지원서비스, 외부나들이 및 활동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onemoregive@newspim.com
[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홀몸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고독사, 자살예방 등을 위해 ‘독거노인 친구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

29일 시에 따르면 올해 은둔형 5명, 활동제한 우울형 32명 등 총 37명의 사업 참여자를 모집해 지원할 예정이며 삼척노인복지관에서 위탁 운영한다.
사업 참여 홀몸노인은 개별사례관리, 긴급지원서비스, 외부나들이 및 활동프로그램 등 맞춤형 서비스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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