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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일본 주요 뉴스] 3/21(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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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정부, 3년 만에 경기판단 하향조정...수출-생산 약화/지지
景気判断、3年ぶり下方修正=輸出、生産に「弱さ」-3月の月例経済報告

- 아베, 내달 하순 방미 검토...트럼프와 북한문제 등 협의/지지
安倍首相、来月下旬の訪米検討=欧州歴訪も、G20控え

- "한국인이 싫다" 한국공항서 난동부린 후생노동성과장 경질/산케이
「韓国人が嫌いだ」韓国の空港で酒に酔い暴言、厚労省課長を更迭

- 뉴질랜드 테러, 오사카 G20 정상회담 의제로...일본·호주 정상이 전화회담/NHK
NZテロ G20大阪サミットで議題に 日豪首相が電話会談

- 벚꽃모양 성화 토치...피재지 3현의 가설주택 건설폐기물 활용/아사히
桜咲く聖火トーチ 被災3県の廃材再利用

- 의료통역 보급, 진전되지 않는 논의...외국인 노동자 수용 확대 다음달부터 확대/아사히
医療通訳の普及、進まぬ議論 外国人労働者受け入れ、来月拡大

- '종합거래소' 여전히 남는 의견 차...상품 이관 불투명, 분단상장 우려도/아사히
「総合取引所」、なお残る溝 商品の移管不透明、分断上場のおそれも

- 토요타, 하이브리트용 시스템을 스즈키에 공급...새로운 협업을 검토하기로 합의/아사히
トヨタHV装•置、スズキに供給へ 新たな協業検討、合意

- 일본 행복지수 58위로 하락, 1위는 2년 연속 핀란드...한국은 54위/지지
日本の幸福度58位に低下=首位は2年連続フィンランド-国連報告書

- 日 경제재정상 "경기회복 끊기지 않았다"...내수 중심으로 확대 기조 지속/지지
茂木経財相「回復途切れてない」=景気拡大、内需堅調を強調-月例経済報告

- 아베 "헌법에 자위대 명기 위해 책임 다하겠다"/지지
安倍首相、自衛隊明記「責任果たす」=改元契機に論議を

- 구로다 BOJ 총재 "일본은행은 비둘기파"...대규모 금융완화 어필/지지
日銀は「ハト派」=黒뺧?総裁、大規模緩和アピール

- 日 자민당, 사이버-경제-안보 총괄하는 일본판 'NEC' 창설 제안/닛케이
サイバー・経済・安保を統括 一元的な戦略立案へ 「日本版NEC」自民議連が提言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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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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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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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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