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김정모 기자 = 19일 오전 11시경 경북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ha가량을 태우고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서와 문경시가 헬기 6대와 인력 100여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이나 화재로 A(80·여)씨가 불을 끄려다 얼굴,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kjm2000@newspim.com
[문경=뉴스핌] 김정모 기자 = 19일 오전 11시경 경북 문경시 가은읍 원북리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ha가량을 태우고 1시간 40여분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서와 문경시가 헬기 6대와 인력 100여명을 동원해 불길을 잡았다.
이나 화재로 A(80·여)씨가 불을 끄려다 얼굴, 손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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