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즉석 떡볶이 전문점 ‘청년다방’이 신메뉴 론칭을 기념해 페이코와 함께 신메뉴를 1000원에 즐길 수 있는 할인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청년다방에서 이번에 출시하는 신메뉴는 ‘치즈폭포 떡볶이’로 모짜렐라치즈가 대량 함유 돼 있는 것이 특징이다. 떡볶이의 알싸한 맛과 치즈의 고소한 풍미가 조화를 이루며 떡볶이와 치즈를 좋아하는 이들에게 호응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청년다방과 페이코의 치즈폭포떡볶이 할인 프로모션은 오는 15일부터 28일까지 총 2주 간 진행되며 정가 1만 6000원의 치즈폭포떡볶이를 1000원에 구매해 먹을 수 있다. 이번 청년다방의 할인프로모션은 청년다방 전 지점에서 실시되며 하루 선착순 100명이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청년다방 관계자는 “항상 고객들이 놀랄만한 새로운 떡볶이를 연구하는 청년다방에서 이번엔 치즈가 폭포를 이루는 치즈폭포 떡볶이를 개발했다”며 “이번 페이코와의 파격적인 할인 프로모션을 통해 많은 분들이 신메뉴를 접해보셨으면 한다”고 전했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