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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AI‧5G 전문인력 양성...4차산업아카데미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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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부터 1기 교육생 모집

[서울=뉴스핌] 김지나 기자 = KT는 대학생 및 취업준비생 대상 맞춤형 무상 교육과정인 '4차산업아카데미'를 개설하고,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성남시 분당구 KT 그룹인력개발원 인공지능 교육센터에서 AI아카데미에 참여한 교육생들이 AI 분야의 강의를 듣고 있다. [사진=KT]

KT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전문인력을 키우기 위해 지난해 운영했던 기존 AI아카데미를 4차산업아카데미로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AI아카데미는 27명을 선발했는데 이 중에서 78%가 취업 및 창업에 성공했다. KT 4차산업아카데미는 오는 6월 말부터 총 10주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 분야는 AI 소프트웨어 개발, 5G 인프라 기술, ICT융합컨설팅, 스마트에너지 총 4개 분야다. 지원자는 이 중 한 가지 분야를 선택할 수 있다.

4주간 이론 및 실무교육을 수료하면 6주간 KT 인턴십 기회를 제공한다.

인턴십을 통해 실제 직무를 경험할 수 있으며, 우수 인턴에게는 임원면접 후 신입사원으로 채용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KT 4차산업아카데미는 상∙하반기 2회에 걸쳐 150여 명의 교육을 선발할 계획이다. 지원 자격은 4년제 대학을 졸업하거나 졸업예정인 대학생이다.

또한 취업준비생 대상 프로그램인 만큼 10주간 급식통근비(4주) 및 인턴직에 해당하는 급여(6주)를 지급한다.

참가 신청은 4일부터 18일까지 KT 채용 홈페이지(recruit.kt.com)를 통해 진행하면 된다. 

KT 그룹인력개발원장 최영민 전무는 "KT 4차산업아카데미는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집중 양성해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든든한 주춧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abc1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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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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