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경기 화성시가 27, 28일 양일간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운영을 위해 '2019년 상반기 입주자대표회의 역량강화교육'을 가졌다.
27일 오후 2시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진행된 1차 교육에는 남양읍과 향남읍 등 서부권 110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또한 28일 오후 2시 다원이음터에서 진행된 2차 교육에는 병점동과 진안동 등 동부권 80개 단지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이종근 중앙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 이종근 강사와 공동주택생활소음관리협회 차상곤 강사가 공동주택 관리에 관한 관계법령과 관리규약의 준칙, 입주민 간 분쟁 사례 및 판례에 대해 강의했다.
이규관 주택과장은 "편안하고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해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의 역량강화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내용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