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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중앙회장 토론회] "조합이 우선인 중앙회 만들겠다" 기호④ 이재광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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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선거에 나선 기호 4번 이재광 후보는 "협동조합이 우선인 중기중앙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20일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 그랜드블룸에서 진행된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공개 토론회' 소견 발표를 통해 "4년 전 선거 탈락의 아픔을 딛고 이 자리에 서기까지 많은 고민과 용기가 필요했다"며 "지난 4년 동안 달라진 것 없이 존재감마저 사라진 중앙회를 보며, 중소기업을 살리기 위해 중앙회를 개혁해야 한다고 생각해 선거에 출마했다"고 말했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이재광 중소기업중앙회장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제26대 중소기업중앙회장 후보자 공개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19.02.20 pangbin@newspim.com

이 후보는 "중앙회를 바꿔야 협동조합이 살고, 협동조합이 살아야 중소기업이 살 수 있다"며 "중앙회 시스템과 사업역량을 협동조합 활성화에 집중해 조합이 주인인 중앙회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공약으로 △최저임금 업종·규모별 차등화 △주 52시간 근로제 단계별 적용 △외국인 근로자 임금 차등화 및 연금 폐지 △단체수의계약제도 법제화 △생계형 적합업종 확대 △협동조합 전담 은행 설립 등을 제시했다.

이 후보는 "지난 1982년 광명전기 말단사원으로 입사한 후 지금은 매출 1500억원대의 강소기업으로 키운 외골수 중소기업인"이라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약속을 반드시 지키는 신용을 철칙으로 내실 있는 중앙회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4mk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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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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