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박효주 기자 = 배상면주가가 운영하는 막걸리 프랜차이즈 브랜드 '느린마을양조장'이 예비창업자를 위한 창업설명회를 20일, 22일 각각 서울과 창원에서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창업설명회는 느린마을양조장 선릉역점과 느린마을양조장 창원상남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예비창업자들이 현재 운영 중인 매장에서 실제 매장 내부 모습과 인테리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가맹점주가 직접 매장을 운영하며 겪은 노하우와 전략을 공유하는 한편, 양조 면허 취득과 창업 과정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사업의 비전을 생생하게 확인할 수 있다.
느린마을양조장은 매장 내에 양조 시설을 갖추고 직접 만든 막걸리와 이에 어울리는 음식을 함께 판매하는 ‘양조장 푸드 전문점’이다. 배상면주가가 10년간 직영점을 운영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6년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확장했으며, 현재 전국 26개 매장이 운영 중이다.
배상면주가 마케팅팀 관계자는 “느린마을양조장은 오직 쌀, 누룩, 물만으로 빚은 프리미엄 수제 막걸리와 맛깔스러운 안주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양조 펍으로 막걸리를 즐길 수 있는 2030 세대의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다”며 “이번 창업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느린마을양조장 홈페이지와 페이스북 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hj03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