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지영봉 기자 = 구례군은 군민에게 군정비전을 제시하고 주민들의 참신한 의견을 수렴하여 ‘더 괜찮은 구례’, ‘더 희망찬 구례’를 일구어 내기 위해 읍면순회를 통한 군민공감대화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군민 공감대화는 오는 12일부터 15일까지 4일간 오전·오후로 나누어 진행되며, 구례와 문척 등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하나 된 구례’를 위해서 현장에서 직접 답을 찾는 정책을 추진한다.
이번 행사는 김순호 군수를 비롯한 읍·면 기관단체장, 주민대표가 참석하며 김 군수가 군정비전을 PPT로 직접 보고하여 군민들이 군정을 더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군민들로부터 군정발전을 위한 제안, 주요 시책에 대한 의견 및 각종 건의사항 등을 청취, 격의 없는 대화로 군민과 함께 소통하는 혁신행정을 적극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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