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스핌] 정은아 기자 = (재)화성시여성가족재단 화성시청소년수련관은 화성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겨보는 '화성 3.1운동 캠프'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화성 3.1운동 캠프'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까지 총 50명을 모집한다. 캠프참가자는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수촌감리교회, 화수리3.1운동기념비, 송산3.1기념공원 등 화성시의 3.1운동 사적지들을 탐방한다.
화성3.1운동역사 강의를 시작으로 화성지역의 3.1운동 사적지 탐방, '내가 독립운동가라면', 화성 3.1운동 골든벨, 우정읍 만세운동 재현 시가행진 등이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프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저소득층 청소년들에게 역사적·문화적인 다양한 체험과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우선접수기간을 두어 선발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이며 저소득층 청소년 우선접수한다. 저소득층 청소년 참가비는 무료다.
또한 2월 18일(월)부터 마감시까지 일반 청소년 접수로 화성시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를(http://unicenter.hswf.or.kr)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화성 3.1운동 캠프'에 관련한 문의사항은 화성시청소년수련관(031-267-8840)으로 문의하면 된다.
jea060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