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부산지방병무청은 21일 올해 첫 사회복무요원 복무기본교육 수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사회복무요원 복무교육은 충북 보은군에 소재하는 사회복무연수센터에서 21일부터 12월 20일까지 2875명의 사회복무요원을 대상으로 30주간 교육한다.
사회복무요원에 대한 복무교육은 ‘국민의 행복을 위해 헌신하는 사회복무요원 양성’을 목표로 사회복무요원의 역할 및 복무규정, 성격검사를 통한 자기이해, 소통을 통한 갈등해결 등 총 18개 과목으로 실시하게 된다.
권병태 부산병무청장은 이날 수송 현장을 방문해 복무기본교육 입교생들을 격려했다.
권병태 부산병무청장은 “교육을 통해 공무수행자로서 책임감을 익히고 복무 역량을 높이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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