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평택시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오창수, 민간위원장 오중근)는 장애인·저소득 소외계층 5가구를 직접 방문해 맞춤형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16일 비전2동에 따르면 선물꾸러미는 가구별로 원하는 식료품, 여성용품, 성인용 기저귀, 학생가방 등으로 이뤄졌고 각 30만원씩 총 150만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했다.
오중근 민간위원장은 “맞춤형 복지를 실천할 수 있게 돼 기쁘다. 앞으로 꾸준히 많은 가구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오창수 동장은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 및 위원 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비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5년 11월 구성 이후 다양한 특화사업을 발굴·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올해는 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시리즈’를 통해 다양한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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