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거제시는 오는 21일부터 25일까지 5일 간 노인의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2019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2157명(9개 수행기관, 33개사업단)으로 거제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면 신청가능하며 선발 시 다음달부터 11월까지 근무하게 된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는 면·동 주민센터, 관내 학교 및 보육시설, 공공시설 등에서 환경개선사업, 스쿨존 교통지원, 취약계층 봉사 등의 다양한 업무를 맡게 된다.
노노케어사업은 참여자 모집이 완료됐으며, 일부 노인일자리사업(실버카페·청소년교육지원사업·사회복지시설지원사업 등)은 수행기관 별로 개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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