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한샘이 지난주(1월7일~1월11일) 9.88% 상승하며, 증권사 주간추천주 가운데 가장 선방했다.
유안타증권은 한샘에 대해 “4분기를 기점으로 실적 개선세에 진입할 것”이라며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수요 확대와 함께 동사의 B2C 시장 내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박용희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한샘의 주가는 현재 바닥이며, 주택 거래량 회복을 통한 영업가치 회복은 2019년 하반기 이후일 것”이라며 “중국 시장에 대한 전략 변화는 이제 시작되었고, 가시적인 성과는 2019년 하반기 이후부터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반면 한국콜마는 5.36% 하락했다. KB증권은 한국콜마에 대해 “작년 4분기부터 CJ헬스케어 실적 턴어라운드가 예상된다”며 “기존 사업은 올해 견조한 실적 흐름 지속할 것”이라고 전망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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