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이승현 기자 = 경남 합천군은 오는 16일 쌍백면을 시작으로 25일까지 17개 읍면을 방문해 ‘2019년 읍면정보고 및 군민과의 소통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군민과의 소통의 시간은 현장 소통에 주안점을 두고, 건의사업은 사전 접수해 처리계획을 답변하는 한편 주민과 함께 해당 읍면의 발전 방향을 고민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갖는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군민과의 생생한 대화와 토론을 통해 탁상행정이라는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진정으로 군민이 원하는 바를 군정에 반영함으로써 군민이 행복하고 희망찬 합천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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