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스핌] 이석구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3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되는 ‘2019 안성시 맞춤형 취업능력 강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이 프로그램은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능력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해 취약계층이 자립을 통해 보다 안정적으로 인생설계를 준비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취업스킬과 안성의 지역 특성을 고려한 특화된 교육내용을 바탕으로 취업역량 강화 및 제 2의 인생 설계를 통한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교육과정으로 이뤄져 있다.
교육은 3일간 하루 4시간씩 안성고용복지센터 3층에서 진행되며 시에 거주하는 1989년부터 1954년생의 미취업 구직자라면 누구나 신청가능하고 20명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교육 수료 후 안성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의 일대일 맞춤 알선, 동행면접, 고용과 복지의 연계 등 종합적인 사후관리 취업 서비스를 통해 취약계층의 성공적인 자립을 위한 기회를 제공한다.
김진관 창조경제과장은 “이번 취업 교육프로그램이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의 취업 및 재도약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구직자들을 위한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등 다양한 취업지원 서비스를 마련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취업프로그램과 관련된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성일자리센터 블로그(blog.naver.com/anseongjob), 전화(031-686-1760)로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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