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LG생활건강은 종속회사인 더페이스샵이 중국 에이본 광저우 생산법인(Avon Manufacturing, Ltd.) 지분 100%를 793억78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중국 내 화장품 및 생활용품 생산시설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intherain@newspim.com
[서울=뉴스핌] 전선형 기자 = LG생활건강은 종속회사인 더페이스샵이 중국 에이본 광저우 생산법인(Avon Manufacturing, Ltd.) 지분 100%를 793억78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9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의 1.7%에 해당하는 규모다.
회사 측은 "중국 내 화장품 및 생활용품 생산시설 확보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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