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성수 기자 =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이 새해 신년사에서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일 금성백조주택에 따르면 정성욱 회장은 이날 대전 서구 탄방동에 있는 본사에서 임직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신년사를 통해 이같이 말했다.
정성욱 회장은 "올해에는 세계경제 둔화와 산업 전반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한다"며 "전 분야에서 철저한 리스크 대응이 필요한 때"라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개발사업 뿐 아니라 공공·민간공사, 정비사업에서도 고른 역량을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성백조 임직원은 이날 시무식에서 상호 간 신년인사와 각 현장 신년 영상 메시지 시청을 했다. 이어 작년을 돌아보는 2018 금성백조 활동 영상을 본 다음 정성욱 회장의 신년사와 구호 제창으로 행사를 마쳤다.
금성백조는 올해 세종, 대전, 인천, 대구에서 주거시설 2967가구와 상업시설 약 5만1035㎡을 분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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