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스핌] 김정모 기자 = 경북 문경시 정책자문단은 7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고윤환 문경시장과 관계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정책자문단 동계 워크숍’을 개최했다.
정책자문단은 오전에 최근 개장한 문경 에코랄라와 문경읍 고요리에 설치 예정인 단산 모노레일 사업장을 방문하여 관광진흥과 직원으로부터 현황 설명을 듣고 주변시설을 견학했다.
오후에는 시청 대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문경시 문화마을 사업추진 사례 및 교훈’을 비롯해 ‘문경시 지역혁신을 위한 지역대학의 역할’, ‘복덩이 문경가상시민제도’, ‘서비스 디자인으로 문경을 부강하게 만들자’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정책제안이 이어졌다.
김응호 정책자문단장은 “이번 워크숍을 바탕으로 문경시 주요사업에 대하여 더 많은 자문과 정책제안을 해서 문경시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kjm200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