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석구 기자 =경기 평택시는 지난 27, 28일 양일간 남부문예회관 소공연장에서 민원담당공무원 300명을 대상으로 친절마인드 함양 및 민원응대 요령 등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29일 시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민원인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민원인을 응대하는 요령에 대해 외부 전문 강사를 초청해 2시간 동안 집중 교육을 실시해 민원담당자의 친절마인드를 향상시켰다.
특히 일반적인 대응이 어려운 악성민원 등 특이 민원에 대한 다양한 대처방법 등을 설명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사례중심을 통한 강의로 항상 역지사지의 자세로 민원인을 맞이해 신뢰할 수 있는 친절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는 재 다짐의 계기가 됐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민원담당자의 친절도 향상을 위해 민원응대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직원의 친절교육 및 민원접점 부서의 현장코칭을 진행해 시민에게 감동을 주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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