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 소방방재공학과는 창원시가 주최한 ‘2018 창원안전인 경진대회’에 참가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창원안전인’은 시민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재난대응 활동을 강화하는 목적으로 창설된 ‘시민안전리더 그룹’으로서, 경남대, 창신대 소방방재공학과 학생과 일반시민 등 총 15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진대회는 총 9팀의 시민 안전리더로서 활동한 안전문화 경험사례가 발표됐는데, 경남대 남태현(소방방재공학과 3) 학생이 ‘요양병원의 소방안전’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받았다.
남태현 학생은 요양병원의 화재안전점검 양호 및 미흡사례 비교와 즉각 실천 가능한 개선사항 소개, 법률적 개선 및 대책사항 등을 발표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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