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양산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는 시의회 3층 특별위원회실에서 사회적경제협의회 및 협동조합협의회 관계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사회적기업 대표들이 요청해 이루어진 이번 간담회에서는 관내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의 활성화및 경쟁력 확보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업 대표자들은 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의 설립 필요성 등 지원방안과 지난 6월 통과된 경상남도 사회적경제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에 이장호 시의원은 “사회적기업의 필요성과 지역사회 공헌에 대해 충분히 인식을 하고 있음으로, 향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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