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김유림 기자 = 인트론바이오가 75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인트론바이오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일 대비 15.86%(8200원) 오른 5만9900원에 거래 중이다.
인트론바이오는 이날 슈퍼박테리아 바이오신약인 ‘N-Rephasin® SAL200’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기술이전 계약 상대는 파마반트1(PHARMAVANT), 보증계약은 로이반트 사이언스(ROIVANT SCIENCES)다.
계약금 규모는 선급금 1000만달러와 마일스톤 6억5750만달러를 포함한 총 6억6750만달러(약 7526억원)다. 매출액의 10% 초반대로 수령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상기술료는 별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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