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민경하 기자 = 룸이 오는 12월 24일까지 ‘미리 받는 깜짝 선물’ 이라는 주제로 판촉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일룸 공식 쇼핑몰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판촉 행사는 일룸의 대표 제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맞춤형 증정품을 제공,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오는 23일부터 일룸의 대표 학생방 시리즈 ‘링키플러스’, ‘로이’, ‘이타카네오’ 책상 세트를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LED, OLED 책상 조명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오는 12월 2일까지는 모션베드 제품을 포함해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아르지안’ 리프트 업 테이블을 600개 한정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 기타 제품 구매 시 합산 금액에 따라 타우 소파 테이블, 펑거스 스툴과 에디키즈 서랍장 등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
일룸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일룸에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대해 보답하고자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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