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광고

속보

더보기

삼성바이오 불확실성 해소, 반등 기대감 조성 바이오株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삼성바이오 불확실성 다소 해소
- 낙폭과대 바이오주 관심 필요

☞ 【POINT】 삼성바이오 불확실성 해소! 반등 기대감 제약/바이오株 총정리 (확인)

전일 증권선물위원회의 삼성바이오로직스와 관련된 분식회계에 대한 발표에서 고의성이 있다고 결론이 내려지면서 삼성바이오로직스는 거래정지가 되었고,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되었다. 당장은 거래정지와 심사를 받는다는 사실은 부정적인 이벤트이긴 하나, 시장의 불확실성이 제거된 측면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또한 거래정지가 상장 폐지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기에 당장 상장 폐지를 논하기에는 시기상조로 보여진다. 또한, 대우조선해양 사례에서 보듯 거래소에서 상장 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었던 기업들은 쉽사리 상장 폐지로 이어지지 않았다. 오랜기간 개선기간을 부여받고, 성장성과 향후 파장을 고려한 신중한 처리가 전망된다.

☞ 불확실한 장세에서 최고의 대안! 배당 수익확보 가능 경기 방어株 ▶ (확인)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와 관련된 논란은 이제 법정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행정소송 등의 절차가 진행되면 지루한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크다.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 논란으로 인해 동반해서 주가가 급락한 바이오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3분기 어닝 쇼크를 기록한 셀트리온의 경우에도 최근 주가하락폭이 큰편이다. 당장 부진한 실적은 주가에 부정적인 측면이지만, 12월 미국 허가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존재하며, 허가 승인으로 인한 내년도 매출 성장시 올해의 부진한 실적은 기저효과로 작용할 수 있는 측면이 존재한다.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관한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된 국면에서 낙폭과대 제약 바이오 업종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다.

☞ 국민연금 집중 매수 종목 Top 10 리스트 (확인)

오늘의 관심 종목
한국항공우주, 텔콘RF제약, 한진칼, LG디스플레이, 에이치엘비생명과학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