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15일 도내 103개 시험장에서 실시되며, 도내에서 3만5551명이 응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7일까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모두 3만5551명이 지원했으며, 전년 대비 292명이 감소했다.
성별로는 남자 1만8198명, 여자 1만7353명이며, 자격별로는 졸업예정자 3만128명, 졸업자 4968명, 검정고시 및 기타 학력자 455명으로 집계됐다.
시험지구별 지원자 현황을 보면 창원지구가 1만2557명으로 가장 많고, 진주지구 6317명, 김해지구 6116명, 통영지구 4330명, 밀양지구 1287명, 거창지구 1271명이며, 올해 새롭게 시험지구로 시설된 양산지구에서는 3673명의 수험생이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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