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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싱송라 '히든스테이지' 본선 4주차...듀오그룹 카키마젬 '헤이, 브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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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시절 뿌듯했던 무대 경험에 이끌려 음악의 길로
빌리 아일리시처럼 편안하면서도 흡인력 있는 음악 선호
3일(금) 오후 4시 10분 유튜브채널 뉴스핌TV서 공개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하는 싱어송라이터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의 본선 4주차 무대가 펼쳐진다. 이번주 3일(금, 오후 4시 10분)에는 듀오그룹 카키마젬이 출연하여 자작곡인 '헤이, 브레드'와 콜드 플레이의 'Viva La Vida'를 부른다. 모든 경연 과정이 뉴스핌TV 유튜브 채널 KYD를 통해 방송되는 '히든스테이지'에는 총 40명(팀)이 본선에 올라 톱 10을 놓고 실력을 겨루고 있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뉴스핌 주최 '히든 스테이지' 본선 4주차에 출연한 듀오그룹 카키마젬이 본사 스튜디오에서 노래하고 있다.2024.05.01 oks34@newspim.com

"팝음악을 기반으로 하면서 세련된 사운드를 추구하고, 기분좋고 신나는 리듬과 재미있는 노랫말로 관객들과 하나 되는 음악을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카키마젬은 강민구(기타, 보컬)와 도태우(키보드, 보컬)로 결성된 듀오그룹이다. '둘만으로도 충분한 밴드'를 지향하는 카키마젬은 2017년 6월 디지털 싱글 앨범 '바보상자'를 내면서 활동을 시작했다. 제1회 홍대거리아티스트 온라인 경연대회 금상을 수상한 이후 다양한 행사장에서 버스킹 공연을 하면서 경륜을 쌓아왔다. 

중학교 시절 친구들의 권유로 함께 무대에 올랐을 때 마치 세상을 다 가진 느낌이었다. 두 사람은 그 느낌 때문에 음악에 빠져들었다. 이번에 경연대회에서 선보일 곡은 도태우가 작사, 작곡, 편곡한 '헤이 브레드(Hey Bread)'다. 홍익대 앞에서 거리공연을 하면서 생긴 팬덤 '식빵이'를 위해 만든 곡이다. 루프스테이션으로 공연을 하면서 카키마젬의 장점을 살릴 수 있도록 만들었다. 자유곡은 콜드 플레이의 명곡 'Viva La Vida'이다. 두 사람이 소화할 수 있도록 편곡하여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두 사람은 자신의 색깔과 스타일을 고수하면서 팬들을 무대로 끌어들이는 '빌리 아일리시(Billie Eilish)'의 음악을 좋아한다. 거창하지 않더라도 키키마젬의 음악을 듣는 모든 사람들에게 행복한 감정을 선사하고 싶다. 

[서울 = 뉴스핌] 오광수 문화전문기자 = 싱송라 경연대회 '히든스테이지' 본선무대에 참가한 카키마젬2024.05.01 oks34@newspim.com

카키마젬의 노래를 듣고 응원하기를 원하는 사람은 3일(금) 오후 4시 10분부터 유튜브 뉴스핌TV 혹은 'KYD'(코리아유스드림)나 '히든스테이지'를 검색하여 들어오면 된다. 누구든 유튜브에 들어와서 참가자들의 실력을 확인할 수 있다.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스타벅스 기프티콘 증정 이벤트에 응모가 가능하며 추첨을 거쳐 50명에게 선물한다. 자세한 응모 방법은 영상 더보기 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10일 마감된 '히든스테이지' 시즌2에는 미래의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는 총 337팀(명)이 참여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번 경연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사)한국음악저작권협회(회장 추가열) 등 문화예술 진흥을 위해 힘쓰는 기관과 단체가 후원한다. 8월말까지 진행되는 본선무대가 마무리 되면 톱10을 선발한 뒤 9~10월 사이에 순위결정전이 펼쳐진다. 대상(최종 우승자)에게는 500만원, 최우수상 2팀 각 300만원 등 총 1500만원의 상금이 걸려 있다. 이밖에도 수상자들에게는 많은 부상과 특전이 주어진다.

oks3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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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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