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황유미 기자 = 삼성전자가 6세대 V낸드플래시를 내년 하반기부터 양산할 계획을 밝혔다.
삼성전자는 31일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싱글 스택(1 Stack)은 기본적으로 6세대 제품에 도입할 것"이라며 "6세대는 내년 하반기에 양산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싱글스택은 맨 밑단부터 맨 윗단까지의 단면을 얇은 구멍을 뚫어 한 번에 연결하는 방식이다. '더블스택' 방식보다 공정을 줄일 수 있어 원가와 수율 측면에서 유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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