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31일 열린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한국과 미국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일본, 중국, 유럽서 5G를 상용화할 예정"이라며 "2020년 이후에는 인도 등 성장 시장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삼성전자는 5G 시대에 장비와 단말, 칩셋 등을 모두 보유한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5G 상용화 시대에 전세계 주요 정부가 인정하는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철저히 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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