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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학 장관, 존경받는 기업인 간담회…"세액공제 및 정책지원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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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받는 기업인' 선정 기업의 혁신사례 소개

[세종=뉴스핌] 정성훈 기자 =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1일 기업의 이익을 근로자와 공유하고, 직원에 대한 투자를 통해 스스로 학습하는 기업문화를 만드는 '모범적인 기업인(존경받는 기업인)'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세액공제 및 정책지원 확대를 약속했다.  

'존경받는 기업인'은 ▲CEO 마인드 ▲기업의 이익을 근로자와 공유(성과급 지급, 임금 인상 등) ▲인재양성(교육훈련비 등)을 기준으로 우수기업을 발굴해 홍보하는 사업이다. 

이번에 선정된 '존경받는 기업인'은 10곳으로 ▲(주)휴넷 ▲(주)플레이오토 ▲(주)쎄믹스 ▲(주)메카로 ▲대홍코스텍(주) ▲(주)금진 ▲(주)씨알푸드 ▲텔스타-홈멜(주) ▲케이엘이에스(주) ▲(주)위드텍 등이다.  

홍종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3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부 출범 1주년 맞이 '중소기업 중심경제로의 전환 1년, 성과 및 과제 발표'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이번 간담회에서는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기업의 혁신사례를 소개하고, 다른 중소기업에 도입·확산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함이다. 존경받는 기업인으로 선정된 기업들은 사업주-근로자간 이익공유, 사내교육, 워라밸 문화 등을 통해 사람 중심의 혁신 경영을 선도하는 중소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부는 사람 중심 투자 문화를 중소기업에 확산하기 위해 근로자와 이익을 공유하고 인재육성에 힘쓰는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 

이미 성과공유 기업에 대해 정부 정책지원시 우대하고 있으며, 벤처기업 스톡옵션 및 우리사주에 대한 세제지원을 통해 성과공유 문화 확산을 지원 중이다.

이에 추가해 근로자에게 지급한 경영성과급에 대한 세액공제도 도입할 예정이다. 현재 '경영성과급에 대한 법인세 및 근로소득세 감면 추진'을 위한 조례특별제한법이 국회 심의중이다. 중소기업은 경영성과급 지급액의 10% 법인세 공제를, 근로자는 수령한 경영성과급에 대한 근로소득세 증가분 50%를 공제받을 수 있다. 

홍 장관은 간담회에서 "사람에 투자하는 중소기업이 우리의 미래이며, 이들 기업에 대한 정책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중소벤처기업부는 존경받는 기업인 대표들을 중소벤처기업부 정책자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중소기업 정책 기획과 관련된 아이디어와 현장의 기업애로 등을 수시로 청취할 예정이다.

사업주-근로자간 이익공유, 인재육성 등 혁신 경영을 선도하는 10개사에 대한 종합적인 소개는 KBS '일자리 프로젝트 사장님이 美쳤어요' 프로그램을 통해 방영 될 예정이다.

jsh@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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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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