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심지혜 기자 =삼성전자는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반도체 시스템LSI 사업은 (스마트폰)멀티플 카메라의 고화소 센서 채용 확대 영향으로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내년에는 스마트폰 시장 정체에도 불구, 멀티플 카메라 고화소 센서 등 카메라 고스펙 요구에 따른 이미지 센서 성장을 중심으로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5G 모뎀 활용, SOC 경쟁력 강화, 중국 미국 등 거래선 다각화에 집중하고 3D 센서, 전장, 사물인터넷 향 칩 개발을 통한 제품 다변화로 사업 영역 확대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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