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장유성 기자 = 의자 전문 글로벌 브랜드 파트라(PATRA)가 독일 퀼른에서 열린 국제 오피스전시회 오가텍(ORGATEC)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오가텍은 전 세계 가구산업을 선도하는 수많은 기업이 참가하는 최고 권위의 오피스 가구 전시회로, 올해는 ‘사무실에서의 문화’를 주제로 10월 23~27일 열렸다.
파트라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의 2018년 신제품 소개와 감각적인 전시공간으로 주목받았다.
새롭게 선보이는 상품은 국제 디자인 상을 받은 폴리, 독일 디자인 전문 기업 이토 디자인과 협업한 다목적의자 F3, 2, 3인용 수강테이블 T6,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 가능한 테이블 T7, 높은 볼륨감으로 안락함을 선사하는 중역용의자 볼프, 바 스툴 올라 등 6종이다.
오가텍 내 파트라 전시 공간은 ‘리빙 인 더 시티’를 컨셉으로 구성됐다. 각 제품별 소개 공간과 더불어 부스 속 작은 부스를 마련하여 오피스 공간뿐만 아니라 홈, 라운지 등에서의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도록 구현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전시 기간동안 스테디셀러인 회의용 의자 큐브 메쉬, 사무용의자 오크노, 플로, 마린, 포티스, 리브라, 알프, 고급스러운 중역용의자 카일 등도 함께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의자 전문 글로벌 브랜드 파트라 한상국 대표는 “파트라는 한국의 글로벌 리딩 의자 기업으로서 다양한 국제 전시회에 참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전시회는 사무공간에서 홈, 라운지, 카페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이는 자리였다”며 “올라, 폴리 등 신제품을 시작으로 앞으로 어느 곳에서나 파트라 의자를 볼 수 있도록 제품군을 늘려나갈 것이니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y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