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정철윤기자 = 대한산양산삼유통공사(대표 서재석)는 25일 거창군청을 방문해 2018 거창산양산삼축제에서 산양산삼주 담그기 체험비로 모은 227만1500원을 거창 아림1004운동에 기부했다고 26일 밝혔다.

2018 거창산양산삼축제는 지난 13, 14일 이틀간 거창교 둔치에서 거창 산양산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판매를 활성화하기 위해 열렸다.
산양산삼 축제에서 축하공연, 판매부스 운영, 산양산삼주 담그기 체험, 산양산삼 자장면 판매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해 군민 뿐만 아니라 외지에서도 많은 인원이 찾아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산양산삼주 담그기 체험행사는 큰 인기를 끌어 1400만원의 판매실적을 올렸다.
구인모 군수는 “귀한 성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면서 “이번 성공적인 축제를 계기로 내년에는 우수성 홍보는 물론 소득으로 연결되는 축제로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