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양산시는 지역사회 일자리창출과 사회적경제기업 발굴 육성을 위한 2018년 사회적경제 설명회와 창업아카데미 및 컨설팅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오는 30일 오후 양산시청 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사회적경제기업 지정 절차, 지원제도 안내 및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 사업설명회를 연다.

이후 11월 2주간 중소기업소상공인 등 법인기업 대상으로 맞춤형 사회적경제기업 전환 컨설팅도 실시할 예정이다.
11월6일부터 15일까지 디자인센터에서는 사회적경제기업 창업에 관심있는 일반시민 약40명을 대상으로 이론 실무 및 컨설팅을 포함한 사회적경제 창업아카데미를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인사 노무 회계 관리 ▲사회적기업의 사업계획서 작성 및 홍보전략 ▲사회적경제전문 컨설턴트 양성과정 ▲우수 사회적기업 현장탐방 등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사회적경제기업가로서 소양과 자질을 갖춘 인적자원을 양성하고 지역특성에 맞는 사회적경제기업이 많이 발굴 될 수 있도록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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