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이 2015년 5월 개촌 이래 꾸준히 이용객이 증가하는 등 생태 명품 숙박지로 거듭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지난 3년간 탐방객이 3만여 명에 이르고, 재이용률이 70%에 달할 정도로 힐링장소로 인기가 높다. 여름휴가 기간에는 이달 들어 10일간 766명이 다녀갔다.

우포생태촌 유스호스텔은 우포늪과 인접한 창녕군 이방면 안리 일대에 조성돼 있다.
주변 관광 클러스터로 산토끼노래동산, 우포늪 생태체험장이 있고, 올해 6월 우포잠자리나라도 개장하면서 다양한 체험을 즐기는 가족단위 방문객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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