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민정식 밀양시 부시장이 30일 취임했다.
민 부시장은 이날 각 부서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인사를 나누는 것으로 취임식을 대신했다.

민 부시장은 "앞으로 대형 프로젝트 사업과 신성장동력사업 등 미래 100년 핵심사업을 더욱 가속화해 ‘밀양르네상스 시대’를 열어가는 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면서 "화합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으로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민 부시장은 경남 산청 출신으로 1978년 산청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경남도립남해대학 사무국장, 경상남도 체육지원과장, 문화예술과장, 산청군 부군수, 경남도 서민복지노인정책과장, 해양수산국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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