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함안군은 조근제 군수가 19일 개막을 이틀 앞둔 ‘제6회 강주해바라기축제’ 현장을 방문해 준비 상황을 최종 점검했다고 밝혔다.

조 군수는 이날 마정모 군 농업기술센터장 등 군 관계자와 조문삼 강주해바라기축제위원장, 마을이장 등이 함께한 가운데 행사장 곳곳을 둘러보며 기반시설과 분야별 준비상황, 보완할 점 등을 살펴봤다.
조 군수는 “더위에 따른 관람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각종 편의시설 마련에 신경 쓰고, 많은 관람객이 축제장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에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라”고 당부했다.
‘제6회 강주 해바라기 축제’는 오는 7월 21일부터 8월 5일까지 법수면 강주마을 일원 4만 8000㎡ 규모의 해바라기 밭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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