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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韩外国人政策存争议? 专家:政府应消除国民误解

기사입력 : 2018년07월04일 09:40

최종수정 : 2018년07월04일 09:49

近来,大批也门难民涌入济州岛的事件备受关注,也引发舆论对在韩外国人政策的热议。韩国部分组织蓄意煽动民族情绪,制造反对外国人参政和跨国婚姻家庭的言论。专家表示,韩国政府对在韩外国人政策全面,相关部门应出面将正确的信息传递给民众,消除他们对外国人的误解。

【图片=网络】

上月14日,在青瓦台国民请愿网站中出现了题为“要求撤回在韩外国人地方选举权”的请愿。截至本月3日,已有9.3万人参与其中。目前,韩国是亚洲唯一一个赋予外国人选举权的国家。网站上也可看到多个反对政府对跨国婚姻家庭提供扶持政策的请愿。

但专家认为,近来反对在韩外国人的言论是部分组织蓄意而为。高丽大学社会系一名教授表示,法务部有明确规定,获得永居权的外国人才有权利参与地方选举投票。现在很多韩国国民都认为政府“偏袒”外国人,而一些团体就是利用民众的这种情绪传递不实信息,煽动民族情绪。

该教授补充道,政府应出面向国民传递正确的信息,并通过长期的讨论健全外国人政策,消除民众对外国人的误解。

记者 주옥함(wodemay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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