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AK몰, '간편결제·편의점 반품' 도입… '해외 직구관'도 신설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서울=뉴스핌] 박준호 기자 = AK플라자의 온라인쇼핑몰 AK몰이 고객 쇼핑 편의성 증대를 위해 ‘결제·반품·해외직구’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AK몰은 오는 19일부터 △AK페이 서비스 △편의점 반품 서비스 △AK 해외 직구관 서비스 등 3가지 신규서비스를 오픈한다.

먼저 ‘AK페이 서비스’는 AK몰에서 사용할 수 있는 계좌 연결 간편결제 시스템으로 자주 사용하는 계좌 정보 저장 후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상품 구매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완료되는 서비스다.

‘편의점 반품 서비스’는 가까운 CU편의점을 통해 상품을 반품할 수 있도록 한 신규 서비스다.

AK몰 사이트에서 반품 접수 후 CU편의점을 방문해 반품할 물건을 보내는 방법과, CU편의점의 택배 단말기를 이용해 접수와 배송을 동시에 하는 방법이 있다. 두 가지 방법 모두 고객이 직접 집 근처의 편의점에서 반품 처리를 할 수 있어 택배사를 통해 반품 처리하던 기존 절차보다 빠르고 간편하다.

‘AK 해외 직구관 서비스’는 AK몰의 해외 직구관 카테고리를 신설, 해외 유명 의류, 생활, 가전, 뷰티, 식품 등을 선보이고 간편한 관부가세 결제와 빠른 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 사이트를 이용해 직구할 경우 외국 배송 대행지 선택, 영문 주소 입력, 관부가세 납부 등 복잡한 절차를 구매자가 모두 직접 진행해야 하지만, AK 해외 직구관을 이용하면 해외 상품 결제 후 개인통관고유 부호만 입력하면 관부가세가 포함된 가격으로 결제를 진행하고 한국의 고객 배송지로 배송까지 완료해준다.

AK몰 관계자는 “이번에 신설된 서비스는 온라인쇼핑을 더 빠르고 편하게 즐기고자 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노력 중 하나”라면서, “앞으로 결제, 반품, 상품 등의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넘어 트렌드를 선도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K몰 신규 서비스 오픈<사진=AK플라자>

 

jun@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음주운전 부장판사 감봉 3개월 징계 [서울=뉴스핌] 홍석희 기자 =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23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3일 서울중앙지법 A 부장판사에게 감봉 3개월 징계를 내렸다. A 부장판사는 지난해 12월 13일 오후 3시 1분께 면허 정지 수준인 혈중알코올농도 0.071% 상태로 중랑구 사가정역 근처 한식당에서 약 4㎞가량 승용차를 운전하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다. 대법원은 "법관으로서의 품위를 손상하고 법원의 위신을 떨어뜨렸다"고 했다. A 부장판사는 현재 서울중앙지법 민사 재판부에 소속돼 있다. 서울중앙지법 소속 현직 부장판사가 음주운전으로 감봉 처분을 받았다.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 [사진=뉴스핌DB] hong90@newspim.com 2026-02-23 09:29
사진
'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