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주총]크루셜텍, 바이오메디컬 사업목적 추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정관 일부 변경 통해 '바이오메디컬 사업' 추가
안건준 대표 "바이오메디컬 솔루션 통해 새로운 패러다임 선도할 것"

[뉴스핌=양태훈 기자] 생체인식 솔루션 전문기업 크루셜텍이 정기 주주총회를 통해 바이오메디컬 사업 진출을 본격화했다.

크루셜텍은 30일 경기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제17기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 바이오메디컬 사업 진출을 위해 정관 일부를 변경 ▲생체인식정보 계측 및 질병진단 솔루션 개발 및 판매 ▲질병치료 수술로봇 및 의료기기 연구개발 및 판매를 사업의 목적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바이오메디컬 사업은 질병예방, 진단 및 치료에 필요한 서비스를 말한다. 크루셜텍은 주력제품인 모바일 지문인식 솔루션 외에 신규 사업으로 준비해 온 바이오메디컬 사업을 올해부터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30일 경기 판교 스타트업 캠퍼스에서 열린 크루셜텍 '제17기 정기 주주총회'. <사진=크루셜텍>

크루셜텍은 스마트폰용 모바일 체온계, 가축 생체신호를 분석해 전염병 피해를 최소화하는 스마트팜 솔루션, 사람의 날숨으로 당뇨, 암, 등 질병을 진단하는 휴대용 호흡가스 분석기 등의 원천기술을 확보해 제품화 및 상용화를 위한 추가개발을 진행 중이다. 지난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모바일 전시회 'MWC 2018'에서 일부 시제품을 공개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안건준 크루셜텍 대표는 이와 관련해 "초저가 지문인식 솔루션으로 가격경쟁력을 획기적으로 높였고, 중국 외 글로벌 고객사 발굴로 균형 있는 매출 구조를 만들고 있다"며 "디스플레이 일체형 지문인식 솔루션과 바이오메디컬 솔루션으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정기 주총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 외 재무제표 승인, 주식병합 결정 승인, 이사 선임 등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또 적정 유통 주식수 유지를 위해 크루셜텍 주식 2주를 1주로 합쳐 주당 액면가를 500원에서 1000원으로 높이는 액면병합 건도 승인됐다.

[뉴스핌 Newspim] 양태훈 기자 (flame@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李대통령, 17일 홍준표와 비공식 오찬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비공개 오찬을 갖는다. 홍 전 시장은 1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나는 무당적자이고 백수"라며 "보름 전 홍 수석(홍익표 정무수석)이 연락 왔길래 비공개 오찬이라면 괜찮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야당 대표뿐만 아니라 야당 인사들도 가는데 내가 안 갈 이유가 없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홍준표 전 대구시장 [사진=뉴스핌 DB]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과 홍 전 시장의 오찬은 오는 17일 진행될 것으로 관측된다. 보수 진영에서 대선 후보로도 활동했던 홍 전 시장은 지난해 국민의힘 대선 후보 경선에서 고배를 마신 뒤 현재는 당적이 없는 상태다. 최근에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인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공개 지지한 바 있다. oneway@newspim.com 2026-04-16 15:57
사진
종합특검, 심우정 PC 압수수색 [서울=뉴스핌] 이석훈 기자 =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나머지 사건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별검사팀이 지난 10일 진행한 대검찰처 추가 압수수색에서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사용하던 PC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종합 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은 지난 10일 검찰총장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특히 지난달 종합특검의 중앙지검과 대검 압수수색 대상에서 제외됐던 심 전 총장의 PC를 추가로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공수처에서 수사하는 '순직해병 수사외압 의혹 사건' 피의자인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의 출국금지를 해제하는 과정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당시 법무부 차관)이 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이종섭 호주 도피 의혹'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3.31 leehs@newspim.com 다만 심 전 총장이 사용하던 PC가 부분적으로 포맷돼 자료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종합특검은 지난달 23일 대검찰청과 서울중앙지검에 수사 인력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압수수색 대상에는 당시 김 여사 관련 사건을 수사한 서울중앙지검 반부패2부 등이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김건희 여사가 연루된 '수사 무마 의혹'은 중앙지검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처분하면서 제대로 된 수사 없이 공범으로 지목된 김 여사를 불기소 처분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종합특검은 당시 무혐의 처분 과정에 심 전 총장이 관여했다고 보고 있다. 앞서 특검은 무혐의 처분 당시 중앙지검 지휘부였던 이창수 전 중앙지검장, 조상원 전 4차장 검사 등을 출국금지 조치한 바 있다. stpoemseok@newspim.com 2026-04-15 20:4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