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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노리카 '임페리얼', 브랜드 웹툰 시즌 3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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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페리얼 4 버디스’, 브랜드 웹툰 최초 시즌 3 연재

[뉴스핌=박효주 기자] 위스키 브랜드 임페리얼이 브랜드 웹툰의 3번째 시리즈인 ‘4버디스 시즌 3’을 공개한다고 22일 밝혔다.

‘4버디스’는 임페리얼이 업계 최초로 선보인 브랜드 웹툰이다. 브랜드 웹툰이 시즌 3까지 연재되는 것은 이례적이다.

‘4버디스’는 2016년 10월, 브랜드 웹툰 시즌 1,2 연재를 시작해 작년 7월 16일 기준으로 누계 조회수 1200만 이상을 돌파하며 호응을 받었다. 

특히 ‘4버디스 시즌 2’는 국내 최초로 웹툰을 보면 해양 정화를 위한 기부금이 적립되는 사회공헌 소셜펀딩 방식을 접목시켜 웹툰을 즐기면서 사회공헌까지 할 수 있는 웹툰의 또 다른 가능성을 제시했다는 평가다.

이번 ‘4 버디스 시즌 3’ 역시 색다른 시도로 주목 받고 있다. ‘시즌3’은 네 명의 주인공이 1994년 한국인의 높은 안목에 맞춰 탄생된 최초의 12년산 국산 스카치위스키인 ‘임페리얼 12’의 본고장인 스코틀랜드를 방문하는 여행 스토리다.

특히 이번 시리즈는 평소 스카치위스키에 관심이 높은 전극진, 박진환 작가가 직접 스코틀랜드로 떠나 경험한 로드트립을 바탕으로 스코틀랜드의 관광 명소, 문화, 음식에 대한 현지 스토리를 생생하게 재현해 더욱 의미 깊다.

김경연 임페리얼 마케팅팀 이사는 “업계 최초로 브랜드 웹툰으로 선보인 ‘4버디스’가 매년 색다른 시도로 큰 공감과 주목을 받으며 브랜드 웹툰 최초로 시즌 3까지 연재하게 돼 기쁘다”며 ”임페리얼의 탄생지이자 스카치위스키의 본고장인 스코틀랜드와 스카치위스키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웹툰으로 만날 수 있어 스카치위스키 애호가들에게 꼭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열혈강호’, ‘브레이커’로 유명한 만화가인 전극진, 박진환과 함께 선보인 ‘4 버디스’는 포털사이트 다음 웹툰에서 오는 25일부터 총 10화에 걸쳐 매주 일요일에 순차적으로 만날 수 있다. 

임페리얼 4버디스 시즌3.<사진=페르노리카 코리아>

[뉴스핌 Newspim] 박효주 기자 (hj030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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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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